트럼프, 재차 이란 정세에 개입할 것이라고 위협
[워싱톤 1월 10일발 신화통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0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의 현재 정세에 개입할 수 있다.”고 재차 위협하면서 “미국은 언제든지 ‘도움’을 제공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최근 이란에서 물가 상승과 화페가치의 하락으로 시위활동이 일어났으며 여러 지역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해 인명피해를 조성했다. 트럼프는 “미국이 이란의 정세를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란에 대해 강력한 타격을 감행할 수도 있다.”고 여러차례 위협했다.
이란 최고국가안전위원회는 9일 성명을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계획과 통제하에 이번 항의활동은 국가안전에 대한 파괴로 전락했다. 트럼프의 최근 발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모하여 이란인민들의 생활을 혼란에 빠지게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란군측은 10일 성명을 통해 국가의 리익을 수호하고 전략적 기반시설과 공공재산을 보호하며 이란인민들을 단결하여 적들의 음모를 좌절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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