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이란은 전쟁 추구하지 않지만 전쟁준비 이미 마쳤다”
[테헤란 1월 12일발 신화통신]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2일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외국사절회의에서 “이란은 상호 존중의 토대에서 미국과 협상을 진행할 준비가 되여있지만 동시에 전쟁준비도 마쳤다.”고 밝혔다.
아락치는 “이란은 전쟁을 추구하지 않지만 이미 전쟁에 충분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협상할 준비도 되여있다. 하지만 이런 협상은 공정하고 평등하며 상호 존중의 토대에서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국내의 ‘테로활동’에 개입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는 당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미국은 대화채널이 존재한다.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설교식 언행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11일 이란 국영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란 정부는 민중의 요구를 경청하는 것을 중시하며 이란인민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이 ‘폭동자’들을 부추겨 이란에서 혼란을 일으키는 것은 절대 용허할 수 없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