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위생발전연구중심에서 주최한 국가 만성질병진료 기층 일체화 프로젝트 대회가 해남성 해구시에서 열렸다. 대회에서 돈화시병원 만성질병관리중심은 완전한 봉사기반, 규범적인 관리절차, 명확한 건설계획으로 ‘국가 제4차 만성질병관리 전문질병관리 프로젝트 시범단위’에 입선되였다. 이번 대회에서 돈화시병원은 동북3성에서 유일하게 이 같은 영예를 따낸 현시급 병원으로 되였다.
다년간 돈화시병원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천현 프로젝트’ 현병원 종합능력 향상 사업방안”을 깊이있게 관철, 시행하고 림상봉사 5개 중심 건설을 중요 수단으로 삼아 내부 관리기제를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학과 건설을 강화하며 현역 만성질병관리중심 건설을 다그쳐 고혈압, 당뇨병, 관심병, 뇌졸중, 만성 페쇄성 페질환 등 만성질병환자 및 고위험군체를 위해 전 주기의 건강관리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돈화시병원이 선두역할을 하고 현, 향, 촌 3급을 포괄하는 협동공동관리모식을 구축했다. 돈화시병원은 ‘예방, 검사, 진찰, 치료, 관리’의 전체 과정을 둘러싸고 규범적인 봉사를 제공하며 의료자원 통합, 봉사절차 최적화, 기층 교육 강화 등 조치를 통해 관할구역내 만성질병환자의 지표 도달률을 현저히 끌어올리고 합병증 발생과 재입원률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돈화시병원 관련 책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삼아 전국의 만성질병관리 선진경험을 학습하고 만성질병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량질의 의료자원이 기층으로 진입하도록 추동하고 구역내에 만성질병 예방치료 시범 본보기를 세워 건강중국 건설에 기층의 힘을 보탤 방침이라고 전했다.
형옥재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