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주정협 14기 5차 회의 ‘위원통로’가 장중하면서도 열렬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이는 민심을 모으고 지혜를 응집하는 통로이며 담당을 구현하고 풍채를 보여주는 창구이기도 하다. 각 계별에서 온 정협위원들은 인민의 중탁을 어깨에 짊어진 채 당당한 걸음과 단호한 눈빛으로 매체의 카메라 앞에 서서 직책리행의 소회를 밝히고 발전을 담론하고 량책을 제공하면서 발전과 민생을 마음에 품은 충만한 열정과 실무적인 담당을 전달했다. 이로써 개막을 앞둔 대회에 공감대를 응집하고 함께 발전을 도모하는 전주곡을 연주했다.
“우리 주 문화관광산업 고품질 발전의 관건은 ‘특색’과 ‘친환경’을 긴밀히 둘러싼 쌍핵 구동에 있다.” 첫번째로 ‘위원통로’에 오른 정협위원이며 도문시일광산관광개발유한회사 총경리인 석군은 생태자원과 민속문화의 깊은 융합을 추동하고 고품질 ‘록수청산+민속풍정’ 관광벨트의 체계적인 구축을 통해 특색자원을 효과적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우세로 효과적으로 전환시킬 것을 건의했다. 또한 양성, 부화, 지원 전반 과정을 아우르는 귀향창업기제를 구축, 완비하고 정책 인도를 강화하고 창업플랫폼을 구축하며 자원 접목을 최적화하는 등 방식을 통해 청년인재들이 되돌아오도록 이끌어냄과 아울러 향촌관광 발전 수요에 맞추어 정향적, 실용적 기능 양성을 펼쳐 청년인재들이 ‘머무르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창업을 잘하게 해야 한다고 표했다.
주정협 위원이며 길림룽마트상업집단유한회사 총경리인 황강은 우리 나라에서 부분적 국가를 대상으로 일방적 비자 면제 입국 정책을 실시하고 길림성에서 해외 관광객 쇼핑 출경세금환급 정책을 실시한 이래 우리 주 입경 관광객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국제전자상거래 거래액이 큰 돌파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정책 효과의 극대화를 더한층 추동하는 것과 관련해 그는 정책 협동을 강화해 ‘비자 면제 입국+세금환급’ 봉사 페환을 구축하고 산업승격에 초점을 맞추어 특색산업군집을 형성하며 봉사환경을 최적화해 국제 소비체험을 향상시키고 기반시설을 공고히 하여 내외 련결 네트워크를 보완하며 인재 보장을 강화해 스마트지원 시스템을 단단히 구축함으로써 ‘1극 2지 3구’ 목표를 실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을 건의했다.
주정협 위원이며 훈춘빈해국제려행사유한회사 총경리인 묘금령은 최근년간 연변 관광업 호황에 힘입어 기업을 이끌고 현지 우세에 립각해 ‘문화관광+’ 모식을 깊이 발전시키고 출국 체험, 입국 레저, 생태 견학 등 특색 관광코스를 출시했으며 ‘관광객을 총애하는 연변’ 행동에 적극 호응하고 봉사 질 업그레이드, 코스 설계 최적화 등 면에 꾸준히 힘을 기울여 기업의 영향력과 사회 효과를 끊임없이 강화했다면서 회의기간 사업 실천과 심층적인 사고에 결부하여 ‘민속+빙설+변경’ 특색모식을 구축하고 관광상품이 관광에서 레저, 휴가, 심층 체험형으로 전환 승격되도록 촉진하는 등 내용을 둘러싸고 건언 헌책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그는 기업 역할을 발휘해 우수한 관광자원을 련결시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연변에서 생태미, 민속 정취와 변경 특색을 체득하게 함으로써 연변을 동북아 중요 관광목적지로 건설하는 데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성에서 한국으로 취항하는 중요한 항공통상구로서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의 국제려객 비률은 련속 수년간 전국 공항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는 려객 통관 ‘제1창구’로서 그 봉사효과는 국제 문화관광, 상업무역 협력 등 핵심 산업의 발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주정협 위원이며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 소장인 김문해는 변방검사 통관지휘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의 검사현장에 대한 개조와 시설 업그레이드를 다그치고 스마트 검사 설비를 구비하며 변방검사 편민기제를 심화하고 생물정보 쾌속등록소 건설을 다그쳐 추동하며 외국인 입국신고서 온라인 작성을 규범화하고 국가이민관리국의 ‘12367’ 열선을 보급하며 협력, 련동을 밀접히 해 국제 문화관광, 의학미용 건강양생, 상업무역 협력 등 면에서 관련 직능 부문과 공동으로 다양한 편민봉사를 출시하여 고능률적이고 원활한 통관에 힘을 보탬으로써 연변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보장할 것을 건의했다.
“연변의 사회축구 분야를 깊이 탐색해온 정협위원으로서 ‘위원통로’에서 ‘축구에 대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스럽다.” 주정협 위원이며 연변금대체육문화발전유한회사 총경리인 온영존은 연변은 ‘축구의 고향’으로 축구는 이미 우리 주 여러 민족 대중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민심을 모으고 즐거움을 전하는 련결고리로 되였으며 최근년간 주당위, 주정부의 강력한 지원하에 우리 주 축구사업이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변 사회축구의 고품질 발전을 체계적, 심층적으로 추동하기 위해 고위층 설계를 강화하고 조직관리체계를 보완하여 다양하고 상시적인 경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재 토대를 다지고 ‘사회축구’를 크게 보급하여 전민 참여를 추동하며 축구문화를 고양하고 짙은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축구+관광’ 융합 발전을 추동할 것을 제기했다.
위원들의 발언에는 연변에서 기회를 다잡아 도약, 추월하는 시대의 맥박이 치고 고향 옥토에 대한 한없이 깊은 정이 번졌으며 ‘인민의 정협은 인민을 위한다’라는 반석 같은 초심이 구현되였다. 통로에서 전달하고저 하는 것은 신심과 기대였고 목소리에 응집된 것은 공감대와 방향으로 이는 연변의 여러 민족 대중이 한마음한뜻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손잡고 더욱 견고한 발걸음, 더욱 앙양된 모습으로 전면 진흥의 장려한 전경을 향해 매진하도록 격려했다.
장동휘 왕흔동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