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주정협 14기 5차 회의 교육과학위생체육위원회, 사회법제위원회, 문화문사위원회 련합소조 토론에 참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발전의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강대한 합력을 응집하여 위원들의 정확하고 명철한 견해를 발전을 추동하는 실행 가능하고 효과적인 조치로 전환시킴으로써 ‘15.5’시기 고품질 발전에 견고한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
토론 현장은 분위기가 열렬했다. 전춘화, 온영존, 송춘도, 진로정, 류홍파, 강봉리, 조수방 등 위원들이 용약 발언하며 각자의 견해를 토로했다. 홍경은 발언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응답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해 주정협은 직책 리행 성과가 풍성하고 특출한 기여를 했는바 특히 각 계별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건언 헌책하여 전 주의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정협위원들의 제안은 선제가 정확하고 조사연구에 깊이가 있으며 건의가 효과적인바 관련 부문에서는 참답게 정리, 채택하고 함께 연구, 추진하여 위원들의 정확하고 명철한 견해를 발전을 추동하는 실행 가능하고 효과적인 조치로 전환시켜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5.5’시기는 연변이 진흥 발전 기반을 다지고 힘을 축적해 추세를 형성하는 관건적인 시기이며 민생 면에서 ‘편리한 교통, 거주하기 적합한 주거환경, 쾌적한 양로환경, 량질의 교육환경, 질 높은 의료환경, 문화브랜드’ 등 ‘여섯가지 구비’ 목표를 둘러싸고 연변특색 우세를 갖춘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건설할 것이다.
교통 면에서 중점 교통대상 건설을 통해 ‘1핵 2횡 3종’ 교통 시스템을 다그쳐 구축하여 구역의 내외 련결 능률을 일층 승격함으로써 출행의 편리화, 경제 활성화, 도시와 농촌의 균형화와 봉사의 보편화를 실현하는 데 우월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주택 면에서 보장성 주택 건설을 강화하고 ‘설치할 수 있으면 가급적으로 설치하고 설치를 원하면 조속히 설치’하는 원칙에 따라 로후 아빠트단지에 승강기를 추가 설치하는 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지능적인 ‘고품질 주택’을 더욱 많이 건설하여 대중들의 거주조건을 더한층 개선해야 한다.
양로 면에서 양로봉사 ‘연변에서의 양생’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로인들의 권익에 대한 법적 인 보호와 봉사를 강화하며 로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체육 봉사의 공급을 풍부히 하고 자립능력과 인지능력을 상실한 로인을 돌보는 기구의 건설을 지원하며 로인이 거주하기 적합한 주택단지, 양로 공동체를 개발 혹은 개조하고 전 주 양로 간병인 대오 건설을 강화함으로써 로인 친화적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해야 한다.
교육 면에서 교육을 우선시하는 발전전략을 견지하면서 기초교육의 량질 교육자원의 영향면 확대와 교육 질 제고 및 교육조건 개선 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실시하고 그룹화 교육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의무교육의 량질, 균형화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동하고 여러 유명 학교와의 협력 교육을 심화하며 연변대학 ‘쌍일류’ 건설을 지원하고 사회 발전과 조화되고 학생들의 수요에 맞물리는 현대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의료건강 면에서 의료위생 ‘기층 강화’, ‘변경 강화’ 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실시하고 계속하여 국가 지역의료중심 건설을 쟁취하며 길림대학부속병원 등 병원과의 협력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중점 전문과 건설과 의료, 간호 능력 양성을 강화하며 높은 표준으로 중의약(조의약) 발전을 기획하고 국가급 우세 전문과 건설을 쟁취하며 병원의 자체적인 제제를 연구, 개발하고 ‘중의약+건강양생’ 융합을 추동하며 연변특색을 구비한 건강봉사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고품질적인 정신문화생활 면에서 력사, 문화 전승 보호를 강화하고 발해국 력사, 문화를 깊이 발굴하고 ‘무형문화유산+’ 행동을 실시하며 전국 축구발전 중점 도시를 깊이있게 건설하고 ‘연변 축구리그’를 잘 개최하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의 ‘슈퍼리그 진출’을 지원하고 사회적 체육 활동을 폭넓게 펼치며 연변가무단과 각 현(시) 문화관을 기반으로 문예공연, 문화봉사대오를 힘써 양성함으로써 대중들이 더 공평하고 보편적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게 해야 한다.
리중경이 회의를 사회하고 리동호, 권대걸이 회의에 참가했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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