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이 1만원을 넘는다.’, ‘화물량을 보장한다.’ 등 유혹성 미끼로 화물차 운전기사를 채용하고 채용 운전기사를 유도하여 고리률 대출로 화물차를 구매하게 한다. 최근 몇년 동안 일부 범죄자들은 ‘사기운수(套路运)’로 화물차 운전기사를 유인하는 것이 이미 화물운수산업의 ‘독종’으로 되였다.
‘사기운수’ 문제는 위해가 크고 은페성이 강하며 치리의 난이도가 높다. ‘사기운수’ 뒤에 숨겨진 사기 수법이 서로 얽혀있어 여러 부문의 협력이 시급히 필요하며 ‘사기운수’의 새로운 변종을 방지해야 한다.
◆고액수입을 미끼로 구직 운전기사를 속여 대출로 차량을 구매
‘사기운수’는 교통운수분야에서 발생하는 ‘사기대출’의 변종이다. 화물차 운전기사는 ‘고액수입’과 ‘화물공급 보장’ 등 가짜정보에 유혹되여 불법분자에 의해 대출을 받아 차량을 구매하고 ‘채용’되나 차량을 인도받은 후에는 일감을 받기 어렵고 환불하기 어려워 막대한 부채까지 지게 된다.
◆인터넷차량 ‘갑질주문’ 배후에 리익사슬이 긴밀히 결탁
최근 사천성 성도시중급인민법원에서 처음으로 사기죄로 기소된 화물차 및 인터넷차량 봉사 분야의 ‘사기운수’ 사건에 대해 최종판결을 내렸다. 상술한 사건에서 9명의 관련자는 유령물류회사를 설립하고 채용사이트에 허위광고를 게시하여 운전자를 초빙한 후 ‘회사가 차량구매를 보증’한다는 리유로 지정차량을 비싸게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차량 가격을 허위로 신고하거나 정보차이를 리용해 비용을 부과하는 등 방법으로 불법리익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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