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주 및 연길시 2026년 음력설 려객운수 가동식이 연길시에서 있었다. 이로써 40일간에 걸치는 음력설 려객운수 도로교통안전 보위전이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활동은 주공안국 교통관리지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공안국 교통관리대대와 성공안청 교통관리국 고속도로연변분국에서 협조했다. 가동식에서 일선 교통경찰 대표들은 도로 안전을 수호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담아 발언을 했고 도로 운송의 책임 주체인 려객운수기업 대표들은 교통 규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규범화된 운행으로 승객들의 출행 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할 것을 승낙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음력설기간 주 교통관리부문은 ‘우환 제거, 교통 통제, 선전 유도, 응급 봉사’가 일체화한 사업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우환제거 면에서는 중점 차량과 사고 다발 구간, 위험도로 구간에 대한 점검과 정비 강도를 높이고 도로 경고표지 증설 및 안전보장시설 보완, 악천후 예보 발표 등을 통해 원천에서부터 안전우환을 제거할 방침이다.

교통통제 면에서는 정돈구역과 관리통제 시간대를 연장하고 검사차종을 확대하며 련근·련동·련치를 심화한다. 중점도로 구간과 상습 정체 지점의 순찰 및 지휘 유도를 강화하여 통행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엄격히 다스림으로써 정체로 인한 불편을 방지한다. 특히 주말과 설, 정월대보름 등 기간에는 음주운전, 무증운전 및 과속, 정원초과 및 피로운전 등 교통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선전유도 면에서는 관할구역의 도로와 중점기업, 농촌 교통권도소 등을 찾아 다양한 선전활동을 전개하고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발표하여 대중들이 절정기를 피해 안전하게 출행하도록 유도한다.
응급봉사 면에서는 돌발사건 응급 기제를 보완하고 편민리념을 바탕으로 봉사 질을 최적화하여 대중의 합리적인 수요를 충족시키고 합법적 권익을 수호함으로써 더욱 따뜻하고 원활한 음력설 기간 출행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가동식에서 교통경찰들은 행인과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 선전자료를 배포하고 출행안전 상식을 통속적으로 보급했다. 한장의 선전지마다 평안출행을 수호하려는 교통관리부문의 책임과 배려를 담았으며 온 사회가 함께 안전한 음력설 려객운수 환경을 만들어가자는 공감대를 응집했다.
올해 음력설 려객운수는 3월 13일에 결속된다.
황정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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