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로 두번째 라운드 3자 회담 개최 예정
[끼예브 2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우─미─로)가 4일 아랍추장국련방 수도 아부다비에서 두번째 라운드 3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측은 이미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할 준비를 마쳤으며 회담이 성과를 거두어 전쟁이 ‘진정하고 체면 있게’ 끝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씨야, 미국, 우크라이나 3국 대표로 구성된 안전문제 작업팀이 1월 23일부터 1월 24일까지 아부다비에서 최초로 3자 접촉을 가졌다. 로─미─우 3국은 전쟁 종식과 이에 필요한 안전 조건에 대해 론의했지만 구체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선포하지는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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