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 플로리다 회담 건설적”

2026-02-03 08:55:32

[모스크바 1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경휘봉] 로씨야 대통령 특별대표 드미트리예프가 1월 3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미국측 대표와 회담을 가진 후 “회담은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 등 의제를 둘러싸고 진행되였으며 건설적이였다.”고 밝혔다.

로씨야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드미트리예프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측 대표단과 건설적인 회담을 가졌으며 량측 경제작업팀 기틀내에 진행된 토론 역시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도 당일 회담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드미트리예프는 로씨야 직접투자기금 총재이자 대외투자 및 경제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대통령 특별 대표로서 앞서 여러차례 위트코프 등 미국측 대표들과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 종식을 목적으로 한 외교 진척에 관한 회담에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28일,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전화통화를 가졌다. 로씨야 대통령 보좌관 우샤코프는 “량측이 각자의 기틀내에 우크라이나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추진하기 위해 안전작업팀과 경제작업팀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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