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대치 격화로 후티무장 군사경계 강화
예멘 후티무장 군사 관계자 밝혀
[쿠웨이트시 1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윤가] 사나 소식: 예멘 후티무장의 한 군사 관계자가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개입 가능성으로 지역 정세의 긴장이 지속적으로 격화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은 군사적 경계를 강화하고 작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일련의 군사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군사 관계자는 신화사 기자에게 “후티무장은 지역 정세의 격화에 대비한 예방조치로 전략적 의의를 지닌 홍해연안 등 여러 지역에서 미사일 발사 장치를 점검하는 등 경계 수준을 높였다.”고 전했다.
후티무장 정치국 구성원 히잠 아사드는 당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이란은 자위반격할 권리가 있다.”면서 “일단 공개적 대항이 발생하면 이스라엘, 미국의 중동지역 군사기지와 해군 함정 및 기타 리익이 불가피하게 타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사드는 “예멘 후티무장은 수십대의 MQ─9 ‘리퍼’ 무인기를 격추해 미국 항공모함이 예멘에서 멀어지게 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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