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래방한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라리자니 회견

2026-02-03 08:55:32

[모스크바 1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경휘황] 1월 30일, 로씨야 대통령 푸틴이 크레믈리궁에서 래방한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이며 최고지도자 고문인 알리 라리자니를 회견했다고 당일 로씨야 대통령사이트가 성명을 발포했다.

로씨야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라리자니의 모스크바 방문은 이에 앞서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란 매체는 보도에서 로씨야주재 이란 대사 카짐 자랄리가 “회담은 량국관계 특히는 경제관계 확대를 주요의제로 한 동시에 량측은 중요지역 및 국제문제에 대해서도 협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은 이란 정부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중동지역에로 병력을 집결하고 군사적 개입을 위협하고 있다. 1월 29일, 푸틴은 래방한 아랍추장국련방 대통령 모하메드와의 회담에서도 이란 정세를 면멸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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