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식품안전 우환에 대응하기 위해 ‘유령 배달식당’ 현상에 대한 특별검사 정비행동을 전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음식안전을 보장했다.
‘유령 배달식당’이란 영업장소가 없거나 이미 페업했지만 여전히 여러 배달 플랫폼에서 장사하고 있는 상가를 말한다. 정돈행동이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확보하기 위해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관할구역의 실제와 결부해 특별사업방안을 제정하고 로후 주택단지, 소형 시장 주변, 대학 주변의 경영업체가 분산되고 은페성이 강하며 소비가 집중된 세가지 류형의 구역을 중점 검사범위에 포함시키고 배치시달, 집중정돈, 정돈 업그레이드 등 3개 단계의 기한을 명확히 하고 각 부문의 책임과 분공을 세부화했다.
1월 19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특별배치회의를 소집하고 여러 온라인 플랫폼 관련 책임자들에게 플랫폼 입주 경영자의 자질을 전면적으로 검증하고 세가지 류형의 구역의 상가 정보를 중점적으로 표기하며 가게의 진실성과 경영허가증 유효기간을 빠짐없이 확인하고 불법 경영, 허가증 차용 및 위조, 정보 위조 등 행위를 엄격히 조사하며 위법 상가에게 봉사를 제공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1월 29일, 집법일군은 연변제2중학교 주변의 료식업체에 대해 현장 조사를 했다. 집법일군은 선후하여 사보림불고기비빔밥, 민가네김밥, 럭키커피, 중경고추기름마라탕 등 여러 경영장소를 검사했는데 불법 경영, 허가증 차용 및 위조 상황은 없었지만 일부 료식업체에는 건강증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물품 배치가 규범적이지 않은 등 문제가 존재하여 현장에서 정돈하도록 요구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특별검사 정돈행동중에서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각 종합분국은 격자구역 감독관리 책임제를 시행하고 28개의 격자구역을 구분했으며 32명의 구역책임자를 정하고 중점구역 료식업체 감독관리 전면 포괄과 비중점구역 정밀 연장 관리통제를 실현했다. 정돈행동이 가동된 이래 총 84명의 집법일군을 출동하고 280개의 상가를 검사했으며 17개의 로후 주택단지, 6개의 소형 시장 및 1개의 대학 주변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25개의 식품안전문제를 발견하고 엄하게 처리했으며 정돈하도록 독촉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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