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설 분위기가 점점 짙어지는 가운데 설준비를 위해 시장, 슈퍼마켓 등 곳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식품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음력설기간 대중들의 ‘장바구니’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집법일군들은 3일 식품안전 전문검사를 실시했다.

대중의 식품안전과 소비권익을 보장하고 안전하고 믿음직하며 질서 있는 명절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집법일군들은 대형 슈퍼마켓, 농산물시장, 랭동창고 등 중점 식품판매장소를 찾아 육류, 해산물 등 식품의 저장온도가 규범에 부합되는지, 식품포장이 완전한지, 생산날자와 품질보증기간이 명확히 표기되였는지, 식품업종인원들의 건강증이 구전한지, 품질증명서가 구전한지, 입고 검사제도가 제대로 실시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또 무허가 경영 및 가짜저질제품 판매 여부와 식품안전표준 부합 여부, 가격 규범화, 계량기 등도 더불어 검사했다.
이날 집법일군들은 검사와 동시에 식품판매업자들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법>을 선전하였으며 무릇 식품안전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즉각 12315, 12345에 신고할 것을 권장했다.

집법일군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설명절 식품안전 전문검사는 지난 2026년 1월 정식 가동되였다. 현재까지 집법일군들은 총 300여차 투입되여 462개 업체(상가)를 점검했다. 이들은 일부 업체의 식품 보관 온도 미달, 판매 식품 정보 부족 등 16건의 문제점을 찾아냈으며 현재 모두 정돈을 완료하였다.
뿐만 아니라 육류, 해산물, 채소 등에 대해 식품안전 쾌속검사 1001회를 실시했는데 모든 검사결과가 합격으로 드러났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식품류통감독관리과 집법일군 김정영은 “대중의 식품소비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명절기간 불법판매행위를 발견하면 엄하게 조사, 단속하는 등 검사 강도를 높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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