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의 군사훈련중 ‘비안전 행위’ 용납 못해”
[워싱톤 1월 30일발 신화통신]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서 한 ‘비안전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1월 30일 미군의 중동지역 작전을 담당하는 미군 중앙사령부가 경고했다.
당일, 미군 중앙사령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부대가 호르무즈해협에서 이틀간 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선포한 데 대해 미국측은 미국 군함 상공 비행, 이란군 쾌속정과 미군 함정의 정면 접근 등을 비롯한 이란측의 ‘비안전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이란측이 안전하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함으로서 불필요한 위험을 피하길 바란다며 “미국 군대, 지역 협력동반자 또는 상업선박에 접근하는 모든 비안전적이고 비전문적인 행동은 충돌, 사태 악화, 불안정 위험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월 29일, 이란 뉴스TV는 보도에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부대가 2월 1일부터 2일까지 호르무즈해협에서 실탄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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