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전쟁은 이란과 미국 리익에 모두 부합되지 않아”

2026-02-04 08:52:20

[테헤란 1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1월 31일 밤,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이란은 언제나 외교적 수단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선택지로 삼으며 전쟁은 이란의 리익에 부합하지 않을뿐더러 미국과 지역 전체의 리익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란 대통령궁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애급 대통령 엘시시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립장을 표명했다.

페제시키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대립을 고조시키고 있지만 이란은 평등하고 위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전제에서 존엄 있는 외교를 견지할 것이다. 이란은 어떠한 침범이나 공격에도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이란은 여전히 외교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할 것이다.

1월 31일, 애급 대통령궁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당일 엘시시는 페제시키안과의 전화통화에서 “지역 정세가 가일층 악화되는 것을 피면해야 하며 군사적 수단을 취해 정치적 분쟁을 해결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긴장정세와 충돌의 고조는 이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지역 전체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엘시시는 애급은 계속하여 미국과 이란이 협상 테블로 돌아오도록 적극 추진하고 이란 핵문제에 관한 평화적이고 전면적인 정치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지역 및 국제 사회의 안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