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레스, “유엔, 재정위기에 직면”
유엔 사무총장 부대변인 밝혀
[유엔=신화통신 기자 상서겸]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의 부대변인 하크가 1월 30일 “구테레스 사무총장이 모든 유엔 회원국에 서한을 보내 유엔이 현재 직면한 심각한 재정 상황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하크는 정례기자회견에서 구테레스 사무총장이 회원국들의 회비 미납과 유엔이 규정에 따라 집행되지 않은 예산금을 회원국에 반환해야 한다는 점이 초래하는 문제를 거듭 지적해왔으며 “현재 이 두가지 요인이 겹쳐 유엔 재정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피로했다.
하크는 또 “비록 지난해 150여개 회원국이 회비를 납부했으나 현재 미납한 회비 총액은 15억 6000만딸라에 달해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앞서 언급한 2가지 문제가 지속될 경우 유엔은 자금 고갈의 현실적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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