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과의 협상 론의 위해 미국 방문

2026-02-10 09:08:58

[예루살렘 2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군청 왕탁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다음주 워싱톤으로 향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회담을 갖고 이란과의 협상을 론의할 것이라고 7일 이스라엘 총리실이 성명을 통해 선포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스라엘─미국 정상회담은 11일에 열릴 예정이다. 네타냐후는 이란과의 ‘모든 협상’은 반드시 이란의 탄도미사일 능력 제한과 ‘저항의 축’ 지원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항의 축’은 이란이 주도하는 중동지역 반이스라엘 련맹으로, 성원에는 레바논 헤즈볼라, 팔레스니타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 예멘 후티무장 및 이란의 지지를 받는 일부 이라크 민병조직이 포함돼있다.

이스라엘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는 18일부터 22일까지 워싱톤을 방문할 계획이였다.

  6일, 이란과 미국은 오만에서 핵문제 간접협상을 했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는 협상이 끝난 후 “협상은 순조롭게 시작됐으며 쌍방은 계속하여 협상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이 다음주 이른시각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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