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3일, 상무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가전제품 이구환신 및 디지털, 스마트 제품의 신제품 구매 보조정책을 최적화하여 시행한 이래 효과가 점차적으로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1월, 6가지 가전제품과 4가지 디지털, 스마트 제품의 판매량은 1500만대를 초과했고 매출액은 약 590억원에 달했다.
현재 가전 및 디지털, 스마트 제품에 대한 보조정책이 전면적으로 착지되였다. 1월 전국 가전제품 이구환신 거래량은 681만 3000대에 달하며 297억 1000만원의 매출액을 창출했다. 디지털, 스마트 제품의 신제품 구매량은 911만 5000대에 달하며 292억 1000만원의 매출액을 창출했다.
실물 소매업은 이구환신으로 소비자들을 흡인하고 다원화 소비로 수입을 증가하는 특점을 보이고 있다. 1월, 가전제품 이구환신 및 디지털, 스마트 제품 신제품 구매의 오프라인 판매량이 차지하는 비률은 약 80%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일부 오프라인 매장은 영업 실적이 증가되고 고객 류동량이 향상되였으며 동시에 레저 오락, 교통 출행, 특색 음식 등 씨나리오간의 소비에 대해 비교적 강력한 견인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록색 스마트 제품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 가전제품 이구환신 보조금 표준은 1급 에너지 효률로 상향 조정되면서 고성능 가전제품의 성장을 비교적 빠르게 이끌었다. 제3자 기구의 수치에 따르면 1급 에너지 효률 온수기와 텔레비죤의 온라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7%, 28.9% 증가했다. 중고급 휴대폰 모델의 판매 비률은 70%를 초과했다. 또한 스마트안경은 올해 처음으로 보조대상에 포함되여 719만 7000원의 매출액을 창출했다.
료해에 따르면 다음단계에 상무부는 가전제품 이구환신 및 디지털, 스마트 제품의 신제품 구매 보조정책의 조직과 시행을 지속적으로 잘 수행할 예정이며 각 지역이 오프라인 실물 소매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지도하고 신제품, 새로운 시장분야, 신질 생산력을 창출하는 데 힘쓰며 소비품 이구환신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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