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개웅] 9일, 기자가 국가세무총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국가세무총국 세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최근 몇년간 우리 나라 산업과 에너지 구조는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다. 아울러 세수 정책의 인도하에 사회적 물절약과 오염물 배출 감소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록색 저탄소 산업의 발전이 량호했다. 세수 데이터에 따르면 ‘14.5’기간 신에너지 완성형 차, 태양광 발전 설비 및 부품, 리튬이온 전지와 태양에너지 기구 등 중요한 록색제품 제조업의 판매수입 년평균 증가률이 모두 30% 이상을 기록했고 신에너지, 에너지 절약, 환경 보호 등 록색기술 서비스업의 판매수입은 년평균 각각 51.1%, 28.5%, 18.2% 증가하였으며 생태보호와 환경치리업의 판매수입은 년평균 13.2% 증가하여 록색전환을 위해 기술적 버팀목을 제공했다.
청정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안정적으로 제고되였다. 2025년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수력발전, 핵에너지발전을 포함한 청정에너지 발전 판매수입은 총 발전 판매수입의 42.6%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13.5’시기말보다 7.2%포인트 제고되였다. 그중 풍력과 태양광 발전 판매수입은 ‘14.5’기간에 년평균 25.4% 증가하였다.
세금절감 혜택이 오염 감소와 배출 통제를 추동하는 효과로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2018년 환경보호세를 징수하기 시작한 이래 전국적으로 루계로 1110억 6000만원의 환경보호세가 할인 및 감면을 받았는데 그중 집중처리를 촉진하고 오염치리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599억 4500만원을 감면하였고 청결생산을 촉진하고 오염의 배출을 감소하기 위해 243억 7000만원을 감면하였으며 종합리용을 촉진하고 치리효익을 제고하기 위해 261억 3400만원을 감면하였다. 2025년, 국가가 중점적으로 조정 및 통제하는 대기 오염물질인 이산화황과 질소산화물의 환경보호세 수입은 2020년에 비해 각각 33.8%, 34.03% 하락하였다.
이외에도 수자원 료금을 세금으로 변경하는 시험점이 2024년 12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이래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2025년 새 시험점 지역의 납세인은 지하수 54억 7000만톤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2024년에 비해 7.1% 하락하였으며 총 4500여개의 자체소유 우물을 페쇄하였다. 골프장, 스키장, 세차장, 목욕탕 등 곳의 특수 물사용량은 2024년에 비해 34.3% 하락하였다. 아울러 물절약 우대정책 조건에 부합되는 381가구납세인을 위해 세금 6119만 7000원을 감면해주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