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공격으로 이란 민간시설 4만여개 피해 입어

2026-03-17 08:50:37

[테헤란 3월 14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4일 이란정부 대변인 무하제라니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한 지 15일 만에 4만 2000개를 웃도는 이란 민간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무하제라니는 이란의 4만 2000여개 민간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며 그중 3만 6000여개가 주거시설이고 6179개의 상업시설이 파손되였다고 밝혔다. 무하제라니는 의료체계 면에서 43곳의 응급의료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며 그중 3곳은 완전히 파괴되였고 35개 의료기관과 152개 보건소가 영향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120개 학교가 심각하게 파괴되였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