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돈황 야시장에 위치해있는 돈황정계라는 화장실이 각종 소셜플래트홈에서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관광객들이 돈황을 출석 체크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되였다.
이 공중화장실은 2층으로 되여있는데 외관은 백색 유리 커튼벽을 사용하고 내부는 돈황석굴을 령감으로 설계되였다. 1층은 회색 사암동굴 풍격으로 되여있는데 거울 앞에는 수도물이 졸졸 흐르고 사방에 록색 식물이 놓여져있다. 2층은 단하 지형 동굴 풍격으로 되여있는데 벽면에는 구색사슴 벽화가 그려져있고 상단 암석체에는 돈황의 문화요소가 포함되여있어 그 어떤 각도로 촬영해도 멋진 사진 배경이 연출된다.
실내에는 스마트 고객 흐름 스크린, 수하물 보관함, 충전구, 휴계구 등 세부 기능이 갖추어져있어 실용성과 체험감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우리는 이 전통문화를 일상적인 공공공간에 녹여내여 문화적 깊이와 편안한 경험을 겸비한 편리한 장소를 만들었습니다.” 돈황문화관광 사주야시장풍경구 운영관리유한회사 총경리 왕정위는 돈황정계는 원래는 30년 이상의 력사를 가진 방치된 오랜 건물이였는데 현재 개조를 거쳐 이 공중화장실이 돈황의 문화를 홍보하고 도시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되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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