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삼국게’ 상업거리 시범운영 시작
15일, 훈춘시 ‘삼국게(三国蟹蟹里)’ 주제상업거리가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훈춘해산물거리 북쪽에 위치한 ‘삼국게’ 주제상업거리는 훈춘시가 중점적으로 구축한 변경 문화관광 상업무역 질 향상 대상이다. 길림성환우게항료식유한회사가 투자해 건설한 이 대상은 총투자액이 0.85억원, 실내 건축면적이 5500평방메터, 실외 미식거리의 면적이 4500평방메터에 달한다.
대상은 해산물 소매, 특색 료식, 정밀 심층가공, 인기 레저거리 등 다양한 업태를 한데 모았다. 대상은 2025년 10월에 초기 계획을 가동하고 2026년 3월에 전면 착공, 건설되였는데 현재 실내 1층에는 20개의 해산물 판매 상가들이 입주해 신선한 킹크랩 등 각종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거리 2층, 3층의 료식기업들도 동시에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실외미식거리에는 60개의 특색 로점과 70개의 해산물 포장마차가 식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상항파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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