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의 사회로 2026년 전 주 경제운행분석 정례회의 제2차 회의가 소집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과 최근 소집된 중공중앙 정치국 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성당위, 성정부의 배치와 요구에 따라 신심을 굳히고 정력을 유지하며 기세를 몰아 난관을 돌파하고 사업의 전망성, 예견성과 효과성을 확실히 강화하여 경제 운행의 안정 속 발전과 안정 속 질 제고의 량호한 추세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2.4분기 경제 운행의 주동력을 잘 발휘해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전 주 경제 운행 상황 영상을 방영하고 주통계국, 주상무국, 주재정국,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공업및정보화국, 주농업농촌국 주요 책임자들이 1.4분기 경제 운행 상황, 1월-4월 예측분석 상황 및 다음단계 사업 배치를 회보했다.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공업및정보화국, 주농업농촌국 주요 책임자와 연길시, 룡정시, 화룡시 당위 주요 책임자가 각기 전 단계 사업을 분석했다. 류신강, 호복군, 윤조휘, 소경량, 문금철, 정권이 사업요구를 제기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 들어 전 주 상하는 도약, 추월의 목표와 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경제 하행 압력과 지난해 동기 기준 수가 지나치게 높은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백방으로 투자확대와 소비촉진을 추진하고 공업 안정화와 무역 안정화에 힘써 고정자산 투자의 안정 속 진보, 공업 경제의 질적 향상 및 능률 증대,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의 안정적인 성장이라는 좋은 추세를 보여주었고 순조롭게 1.4분기의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2.4분기는 동북지역의 경제 사업이 전면적으로 추진되고 가속화되는 ‘황금기’이다. 전 주 각 현, 시와 각 부문은 확고부동하게 경제에 매진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주선률로 삼고 정치적 책임감과 사업의 긴박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며 정책 착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림하고 전력을 다해 대상건설을 추진하며 취업, 기업, 시장, 예상을 힘써 안정시키고 경제 발전의 내생 동력을 더한층 강화하며 2.4분기 경제 운행의 주동력을 잘 발휘하여 년간 경제, 사회 발전 목표 실현에 튼튼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상건설을 예의주시하고 확고히 틀어쥐여야 한다. 대상건설 수요에 정확하게 대응하고 요소 보장을 더한층 강화하며 ‘산수에너지축적삼협’ 건설에 힘을 쏟고 연길공항 이개축, 훈춘-방천 고속도로, 왕청-목단강 고속도로, 화룡명암수리중추 대상 등 중대 대상을 다그쳐 추동하며 연길 지능엘레베터 완제품 제조, 훈춘 서길청정에너지, 돈화 민덕생물대두 2기, 도문 광낙폴리머첨가제, 화룡 상황버섯정밀가공, 왕청 승호신재료산업단지 2기 등 봄철 신규 착공 대상을 적극 추진하고 훈춘 100만톤 청정에너지(LPG), 돈화 중국 공급판매인삼가공중심, 연길 커시안 공장건물 확장, 도문 가화신재료, 화룡 호태의약중간체, 룡정 비암성경 등 재개 대상이 빨리 효과를 보도록 추동하며 수로망, 물류망, 전산망, 도시지하관도망 등 중대 기반시설 대상을 동시에 계획, 비축하여 지속적인 유효 투자 확대를 위한 튼튼한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백방으로 공업 기본 틀을 안정시켜야 한다. 중점 업종에 존재하는 문제를 참답게 분석, 연구하고 융자 련결, 생산 판매 련결, 고용 련결 등 봉사 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중점 기업이 안정적인 운행을 유지하고 생산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추진하고 잠재력 있는 기업이 경영 규모를 확대하고 조속히 규모이상 기업으로 편입되도록 도우며 어려움에 처한 기업이 발전 난제를 타개하고 경영 곤경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고 량질 고능률 봉사로 기업의 안정적인 운행을 촉진하여 공업 경제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 소비 잠재력을 발굴하는 데 힘써야 한다. 음식, 숙박, 교통, 관광, 쇼핑, 오락 전 사슬 소비권을 정확하게 발행하고 ‘자동차 구매시 기름 카드 증정’, ‘주택 구매시 가전제품 증정’과 같은 다분야 련동 씨나리오를 적극적으로 출시하며 대형 슈퍼마켓과 백화점 기업이 판촉 및 할인 활동을 전개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가정봉사기업이 봉사사슬을 확장하도록 지원하며 음식, 소매 등 분야의 기업이 ‘연변슈퍼리그’, ‘동북슈퍼리그’와 같은 경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조직하여 소비시장의 지속적인 활성화와 소비 잠재력의 가속방출을 촉진해야 한다. 다각도로 힘을 발휘하여 문화관광 열기를 높여야 한다. 새로운 수요가 새로운 공급을 이끌고 새로운 공급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내재적 론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길 1978문화창의원, 신 수상시장, 도문 월청만, 룡정 해란대, 안도 산수운건강양생중심 등 특색 문화관광 대상이 조속히 건설, 운영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인기 관광지가 가상현실, 증강현실, 광영기술 등 디지털 수단을 활용해 업태 혁신을 다그치도록 격려하고 로인 건강양생, 꽃구경, 경기 체험 등 특색 업태를 육성하며 5.1절, 6.1절, 단오 등 중요한 시점에 초점을 맞춰 더 많은 문화관광 신제품과 새 방식을 출시하여 연변의 문화관광 열기를 더 높이고 류입량과 체류량을 늘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대외무역 규모 확대에 힘을 쏟아야 한다. 대외무역 상황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각종 정책 수단을 충분히 활용하며 해산물, 동정광, 중고 자동차 등 제품의 수출입 규모를 끊임없이 확대하고 ‘보세창고+변경창고+해외창고’의 협동 배치에 박차를 가하며 기업이 판매 경로를 개척하고 더 많은 주문을 확보하도록 도와 대외무역의 규모, 점유률, 성장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주급 관련 지도자, 주당위,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 직속,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관련 부문과 단위 주요 책임자, 각 현, 시 당위와 정부 주요 책임자, 정부 분관 책임자, 주내 각 개발구 당사업위원회 주요 책임자가 회의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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