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4월 30일발 신화통신] 4월 30일 오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상해에서 기초연구 강화 좌담회에 참석해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기초연구는 전반적인 과학체계의 근원으로 모든 기술문제의 핵심이다. 따라서 더 강력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우리 나라 독창적 혁신능력을 향상시키며 과학기술강국 건설의 기반을 가일층 튼튼히 다져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가 좌담회에 참석했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정설상이 좌담회를 사회했다.

좌담회에서 과학기술부 부장 음화준, 교육부 부장 회진붕, 중국과학원 원장 후건국, 상해시당위 서기 진길녕, 북경대학 수학과학학원 원장 류약천, 중국과학원 심수선진기술연구원 원장 류진립, 포강실험실 교수 교우, 서부초전도재료과학기술유한회사 수석 과학자 장평상이 차례로 발언하며 기초연구 강화와 관련해 사업상황을 소개하고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이들의 발언을 청취한 후 습근평은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당중앙은 기초연구에 고도의 중시를 돌려 과학연구 구도를 최적화하고 투입 보장을 확대하며 체제기제를 혁신하는 등 조치를 통해 우리 나라 기초연구 수준을 뚜렷하게 향상시켰다. 당면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변혁이 가속화되고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이 기초, 최전선 분야에 더욱 집중되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혁신의 중요성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 우리는 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에 대응하며 기초연구 사업을 확실하게 중요 일정에 올려놓고 지속적으로 틀어쥐며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총괄적인 계획과 상부설계를 강화하고 기초연구의 체계적인 배치를 최적화해야 한다. ‘4가지 지향’의 전략적 선도를 견지하고 기초연구의 주공방향과 중점분야를 가일층 명확히 해야 한다. 국가과학연구기구, 높은 수준의 연구형 대학 등의 선도역할을 강화하고 신형 연구개발기구를 발전시키는 것을 격려하고 규범화하며 기업이 주도하는 기업, 학교, 연구기구, 사용자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고 기초연구, 응용개발, 성과전환의 혁신사슬을 구축해야 한다. 기초학과 건설을 강화하고 응용학과 및 기초학과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교육 과학기술 인재 발전을 일괄적으로 추진하고 양성, 유치, 활용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잘 수행하며 기초연구 인재대오를 강화해야 한다. 인재성장 법칙을 따르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며 기초연구 예비 력량을 끊임없이 양성해야 한다. 과학기술 교육 협동 인재양성 기제를 최적화하고 과학연구 일선에서 인재를 발견하고 양성하는 것을 중시해야 한다. 임무중심의 인재양성을 견지하고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방식을 견지하고 청년 인재를 힘써 육성해야 한다. 과학가정신을 고양하고 과학보급 선전을 강화하며 청소년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자극함으로써 기초연구에 종사하는 것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의 인생 추구가 되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기초연구에 대한 지지와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기초연구 경비의 비례를 점차적으로 늘이고 다원화 투입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중대 과학기술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건설하며 지능화 과학연구 플래트홈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기초연구 특점에 부합되는 분류 평가체계를 보완하고 기초연구일군의 사업과 생활조건을 개선하며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실패를 관용하는 혁신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과학연구 성실신용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에 주동적으로 융합되고 기초연구의 국제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며 기후변화, 에너지환경, 생명건강 등 중대 과학문제의 난관공략을 공동으로 전개하며 글로벌 과학기술 치리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정설상은 회의를 사회할 때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 나라 기초연구가 이룬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고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형세와 도전을 전면적으로 분석했으며 기초연구를 강화할 데 대해 전략적으로 포치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연설은 안목이 높고 내포가 풍부하며 아주 강한 정치성, 사상성, 지도성을 지니는바 기초연구를 강화하는 데 전진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근본준칙을 제공했다. 우리는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세밀하게 터득하며 당중앙의 전략적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긴박감, 책임감, 사명감을 강화하며 더욱 확고한 신심과 결심, 더욱 실속있는 조치와 행동으로 기초연구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독창적 혁신능력을 힘써 향상시키며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고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분투해야 한다.
윤력, 석태봉, 류국중, 장국청, 황곤명이 좌담회에 참석했다.
중앙과 국가 기관 관련 부문, 군대 관련 단위, 부분적 성, 시 주요 책임자, 관련 대학, 과학연구기구, 국가실험실, 기업 책임자, 과학연구일군 대표 등이 좌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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