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넷,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 문화 IP 출시

2026-05-15 09:26:24

‘2026년 세계브랜드 막간산대회’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절강성 덕청현에서 열렸다. 대회 첫날인 9일에 열린 ‘2026년  문화경제발전대회 보계전용구역’에서는 신화넷이 기획한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이라는 새로운 문화 IP가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출범한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 IP는 중국이 보유한 세계유산의 가치와 이야기를 깊이있게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권위 있는 미디어 전파망을 활용해 중화문명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는 한편 인류문화 다양성의 보호와 전승을 위한 ‘중국 모델’을 제시해나갈 계획이다.

신화넷 문화채널과 서화채널의 주필이자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 IP를 기획한 원사도 박사에 따르면 국가 중점 뉴스웹사이트인 신화넷은 중화문명의 맥을 잇고 중국의 이야기를 전하며 문명간의 교류와 상호 학습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왔다. 특히 주류 미디어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문화 전파와 유산의 현대적 활용 분야에 력량을 집중해왔다.

본 프로젝트는 우리 나라의 세계유산을 핵심축으로 삼아 유물 보호, 문학관광 개발, 디지털 기술 등 여러 분야의 전문기관과 협력하며 중화문화유산이 지닌 시대적 가치를 깊이있게 발굴해 문화산업의 고품질 융합발전을 이끄는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또한 국가급 전파플래트홈의 강점을 살려 중화문맥의 계승과 문화적 자부심을 고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중화문명의 유구한 력사와 포용적이고 개방적인 정신적 특질을 명확히 알리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문화유산의 보호와 전승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을 위한 중국의 지혜와 확산 가능한 실천모델을 제시하고저 한다.

한편 ‘브랜드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열린 ‘2026 세계브랜드 막간산대회’는 중국브랜드건설촉진회와 신화사 브랜드사업판공실, 신화사 절강분사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적 시야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체험과 전문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수십개의 시리즈 행사를 통해 중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세계 브랜드간의 교류와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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