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 보장 확인되기 전 어떠한 합의도 불허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밝혀
[테헤란 5월 31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5월 31일 의회 회의에서 이란이 상대방의 약속만으로 합의를 달성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합법적 권익 보장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합의도 비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칼리바프는 이란 외교협상팀은 “적들의 언론과 약속을 믿지 않는다. 이란측의 기준은 실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칼리바프는 이란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후에야만 해당 의무를 리행할 것이며 이란의 권익이 보장받기 전까지 “어떠한 합의도 비준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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