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오스트랄리아 시드니 상공에 뜬 '블루문'

5월 31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상공에 걸려있는 보름달의 모습이다. 이 보름달은 5월의 두번째 보름달로 일반적으로 ‘블루문(蓝月亮)’이라고 불리우며 달이 지구와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에 도달하기에 올해 가장 작은 보름달로도 관측된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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