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걸프지역 안전구상
각 당사국에 전달키로

2026-06-05 09:46:00

로씨야 외무차관 밝혀


[모스크바 6월 1일발 신화통신] 로씨야 외무차관 리야브코프가 1일 모스크바에서 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협조할 용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로씨야는 걸프지역 안전구상을 제정했으며 이를 각 당사국에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로씨야통신의 1일 보도에 따르면 리야브코프는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한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현지 매체에 로씨야측이 상기 안전구상을 각국 외교관 및 협력 파트너측에 제기할 방침이라고 피로했다. 그는 로씨야는 걸프지역의 모든 국가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각 당사국과 풍부한 협력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줄곧 진솔한 대화를 지속했기에 지역의 안전구상 사무 추진에 탄탄한 기반이 갖춰져있다고 덧붙였다.

리야브코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걸프지역의 모든 국가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지역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이 다시 전쟁의 늪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보고 있다. 이에 각 당사국은 긴장된 정세가 격화되는 것을 피면하고 군사적 대립이 통제불능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리야브코프는 또 현 형세에서 로씨야가 외교적 노력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언제든지 미국과 이란의 후속합의 타결을 지원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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