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 중첩해역 문제에 관한 강제 조정절차 가동
[프놈뻰 6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오장위] 캄보쟈는 타이와 유엔 사무총장에게 ‘타이와의 중첩해양권익 주장을 해결하기 위한’ <유엔해양법협약> 강제적 조정절차의 가동을 공식 통보했다고 2일 캄보쟈 총리 훈 마넷이 밝혔다.
훈 마넷은 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해당 조치를 취하는 목적은 국제법에 따라 캄보쟈의 주권과 해양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캄보쟈는 시종일관 평화적인 방식으로 이웃 나라와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절차를 가동하는 것은 캄보쟈가 대화를 포기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량국이 모두 인정하는 체계적인 국제적 기틀로 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의미이다.
현재 타이 정부는 이에 대해 아직 공식 립장을 밝히지 않았다.
5월 5일, 타이 총리실 대변인은 내각회의에서 캄보쟈와의 중첩해역 문제에 관한 량국간 량해각서를 페지하고 국가리익을 더 잘 수호하기 위해 <유엔해양법협약> 기틀하의 국제법 기제를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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