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군사작전 목표 달성과 자국 리익 실현 최우선”

2026-06-09 09:53:17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표시


[싼끄뜨─뻬쩨르부르그 6월 6일발 신화통신]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가 6일 제29차 싼끄뜨─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포럼 개최 기간 우크라이나문제와 관련해 “로씨야에 있어서 특별 군사작전 목표를 달성하고 자국의 리익을 실현하는 것이 최우선이다.”고 밝혔다.

페스코프는 “로씨야가 미국의 ‘복잡한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에 대해 환상을 품은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추구한다. 로씨야측은 이를 존중한다. 그러나 로씨야측도 자국의 리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페스코프는 “현재 로씨야와 미국의 관계와 관련해 미국은 우크라이나문제를 먼저 해결한 후에야 로씨야와 경제, 문화 등 협력을 전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로씨야측은 이런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로─미 관계를 회복할 준비가 확실하게 되여있으면 우리도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싼끄뜨─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포럼은 1997년부터 개최되였으며 로씨야에서 개최하는 가장 중요한 대형 국제 경제포럼중 하나이다. 제29회 싼끄뜨─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포럼이 3일부터 개최된 가운데 미국은 약 10년 만에 미국 미술위원회 위원장 로드니 쿡이 인솔하는 공식 대표단을 파견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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