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0일발 신화통신] 전당적으로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을 전개할 데 관한 당중앙의 포치에 따라 일전 계속하여 파견된 4개의 중앙지도조가 10개 지방과 단위에 대한 진주 사업을 완료했다.
진주대면회의에서 각 중앙지도조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중요 지시, 회시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할 데 대해 요구를 제기하고 계속 파견된 중앙지도조의 직책 임무, 사업 배치와 구체적인 요구를 통보했으며 학습교양의 진척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지도 감독 사업을 연구, 포치했다.
각 중앙지도조 조장들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관련 지방과 단위는 정치적 위치를 높이고 당중앙에서 중앙지도조를 계속하여 파견하는 정치적 고려를 깊이있게 인식하며 사상과 행동을 당중앙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고 학습교양의 자각성과 확고성을 절실하게 향상시키고 틀어쥐여야 한다. 당중앙의 결책, 포치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의 시달과 착지를 긴밀히 둘러싸고 사상인식을 제고하며 두드러진 문제를 정비하고 제도와 규칙을 잘 세우며 정치적 책임을 다지고 지도감독 사업의 질과 능률을 힘써 향상시킴으로써 학습교양이 질서 있고 효과적으로 전개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관련 지방과 단위 당위(당조) 주요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중앙이 중앙지도조를 계속하여 파견하는 중요한 포치를 견결히 옹호하고 지도감독을 받는 것을 학습교양이 더욱 실속있고 깊이있게 전개되도록 추진하는 중요한 착력점으로 삼으며 이를 전력으로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중앙지도조의 사업에 배합해야 한다. 아울러 보다 높은 표준과 보다 엄격한 조치로 학습, 조사, 개진을 일괄적으로 추진하고 학습교양의 성과를 해당 지역과 단위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실제적 성과로 전환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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