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도문시는 ‘쭝즈 향 넘치는·정다운 도문’ 단오절 계렬행사를 개최해 광범한 대중들에게 몰입식 단오 문화향연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취미성, 관상성과 혜민성을 고루 돌보고 풍부한 련동 놀이와 문화관광 복리를 출시해 전 도시의 명절의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현장에는 기념 도장 찍기, 선물 교환 두가지 취미 련동 대상을 설치했다. 참신한 놀이 형식은 광범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다. 투호 등 전통 단오 민속놀이가 인기를 끌면서 어른과 아이들이 번갈아 출전하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참가자들은 몰입식으로 전통명절의 즐거움을 느꼈다.
문예전시공연은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여러 민족의 특색가무, 경전민악합주 등 다채로운 종목은 여러 민족 대중들이 서로 돕고 단결하고 화목하고 안거락업하는 량호한 정신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원스톱 민속체험구역과 특색장터도 구축했다. 민속체험구역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은 직접 쭝즈를 만들고 오색 기복줄을 엮고 쑥향낭을 봉제하고 단오 칠부채를 그려 손끝의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활동 가운데서 단오풍습을 전승하고 전통문화의 매력을 체득했다.
특색장터에는 단오 계절 음식, 각지 풍미간식의 향기가 코를 찌르고 무형문화유산공예품, 향촌특색 농업창의 융합 제품이 집중적으로 모습을 드러내 시민과 관광객들이 구경하고 먹고 노는 원스톱 체험을 만족시켜 모두가 가까이에서 무형문화유산 문맥을 만지고 변경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도문시는 동시에 문화관광혜민 선물을 나눠주고 관광지 입장권 감면, 특색 료식 전속우대 등 조치를 출범시켜 대중과 관광객에게 확실하게 혜택을 주고 여름철 문화관광의 소비활력을 불러일으켰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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