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8일발 신화통신]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신화사의 102세 로당원 장련생에게 회신을 보내 그와 전국의 로당원, 로동지들에게 진심 어린 안부를 전했다.
습근평은 회신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년에 당신은 중앙종대 ‘4대대’ 전보원으로서 포화 속에서 당중앙을 따라 섬북을 누비며 통신기술 일터에서 근면하게 평생을 헌신했으며 백세의 고령에도 여전히 당과 국가 사업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신은 편지에서 영원히 당을 따르고 영원히 ‘4대대’의 대원이 되겠다고 했는데 여기에는 당을 믿고 당을 사랑하는 진실하고 깊은 감정이 담겨있다. 새시대 공산주의자들은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직책을 다하고 실제 행동으로 책임을 떠메여 새 로정에서 우수한 답안지를 작성해야 한다.
중앙종대 ‘4대대’는 해방전쟁시기 당중앙과 모주석을 따라 섬북에서 활동한 신화사의 공작대로 보도와 통신 련락을 책임졌다. 일전 장련생 동지는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써서 ‘4대대’에서의 혁명사업 경력을 회억하며 영원히 당을 따르겠다는 굳은 신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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