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제조하지 않겠지만 농축 우라늄 권리 포기 안해

2026-06-23 09:21:36

이란 대통령 표시


[테헤란 6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이란은 농축 우라늄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재천명한 동시에 핵무기를 제조하지 않겠다고 표했다.

페제시키안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못하도록 보장하려 하고 있다. 이란도 수년간 핵무기를 만들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란은 농축 우라늄에 관한 권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도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페제시키안은 다음과 같이 피로했다. 이란과 미국의 량해각서 조항들은 전반적으로 이란인민에게 유리하다. 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가동됨에 따라 이란이 까타르에서 보유한 60억딸라의 동결된 자금이 해제될 것이다. 이란 중앙은행 총재 헤르마티도 관련 협상에 참여했는데 이는 해당 자금의 투입 분야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이다.

페제시키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란 최고지도자는 이란과 미국의 협상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권한을 정부에 부여했다. 모든 국민은 단결하여 이란을 함께 건설해야 한다. 지금도 일부 개인이나 정치세력이 정세가 안정으로 나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고 이란 국가 내부의 단결을 파괴하려 한다. 우리는 이에 대해 반드시 경계를 늦추지 말고 내부 분렬과 갈등을 피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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