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합의 달성 못하면 미국이 해협 통행료 부과할 수도
트럼프 밝혀
[워싱톤 6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안량]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0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과 합의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지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의 60일 림시휴전 기간과 휴전기간이 끝난 후에도 호르무즈해협이 통행료 면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미국과 이란이 궁극적으로 합의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미국이 중동지역을 ‘보호’하는 데 사용된 비용을 보상받기 위해 관련 통행료를 부과할지 검토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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