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돈화 륙정산 상업거리에서 단오 민속 혜민 행사가 개최되였다. 향낭 제작, 오색 복줄 엮기, 문예 공연, 미식 체험, 국풍 촬영 등 다양한 행사로 문화관광 소비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당일 9시, 륙정산 상업거리에는 인파가 북적거렸다. 거리를 따라 특색음식 부스,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전시구역, 현지 농특산물 상가 등이 설치되여있었고 또 전용 민속 체험구역도 설치되여있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쑥을 넣어 향낭을 봉제하고 무료로 오색줄을 엮는 등 단오절 특색 활동을 체험하고 있었다.
이와 동시에 상업거리에는 또 고풍 레저경관, 취미 련동 시설이 부대적으로 건설되여 관광지의 레저소비 공백을 메웠을 뿐만 아니라 놀이 부대시설의 단점도 보완해 광범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대중화 레저체험을 향수하고 본토의 민속 분위기를 몰입식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사평시에서 온 관광객 조모는 가족을 데리고 륙정산에 와 현지의 특색미식을 맛보고 현지의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작품을 감상했을 뿐만 아니라 성련좌안의 수려한 경치도 감상해 아주 좋은 체험을 했다고 말했다.
륙정산문화관광구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20일부터 상업거리에서는 매일 저녁 공연활동을 시작하며 인기 인플루언서가 새로운 무대 배경 속에서 관광객을 이끌고 륙정산의 독특한 문화적 저력을 몰입식으로 느끼도록 하는 동시에 라이브방송을 개시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륙정산을 알고 륙정산을 찾고 륙정산을 사랑하도록 하게 된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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