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경신진 조양촌은 백년 력사를 품은 변경마을이다. 최근년간 조양촌에서는 당건설로 견인하고 도급단위의 부축을 버팀목으로, 산업을 핵심으로, 민생을 근본으로 삼고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착실히 추진하면서 특색 있는 향촌진흥의 길을 걸어왔다.
길림성응급관리청, 훈춘시응급관리국 등 도급단위의 정밀한 부축하에 조양촌은 변경 생태자원에 의탁하여 관광업을 깊이있게 발전시켰다. 반산리별하늘캠핑기지에는 호수가에 8개의 우주선 모양의 캠핑부스가 건설되였고 부스 안에는 갖가지 지능화 가전제품들이 구비되여있어 캠핑애호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기지에서 야외 바비큐, 낚시도 할 수 있다. 촌에서는 또 태양광발전대상을 착지시켰고 촌위생실, 촌사무실 등 공공복무시설을 보완했다. 촌주재 공작대, 향촌진흥 전담일군, 변경공고안정 전담일군 등 여러 력량이 함께 힘을 합쳐 살기 좋고 관광에 적합한 아름다운 향촌을 건설하고 있다.
촌당지부 서기이며 촌민위원회 주임인 황철수는 “우리는 시종 당건설 견인을 첫번째 위치에 놓고 ‘도급단위에서 부축하고 당원이 솔선적으로 나서며 군중이 참여하는’ 기제를 통해 제반 건설임무를 실제에 시달했다. 변경마을을 잘 건설하고 잘 발전시켜 발전의 혜택이 모든 촌민에게 돌아가도록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반산리별하늘캠핑기지 책임자 조흠은 “조양촌은 변경풍경이 독특하고 생태환경이 수려하다. 우리는 캠핑, 우주선 민박 등 대상을 조성하여 레저 관광시장의 수요를 정밀하게 충족시킴으로써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봉사를 최적화하고 업태를 풍부히 하여 변경마을의 장기적 산업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다.”고 소개했다.
촌에서는 거주환경과 민생사업을 아름다운 향촌 건설의 중점으로 삼았다. 부축자금을 알차게 활용하여 기반시설을 보완하고 촌의 면모를 지속적으로 정돈했으며 양로정원대상을 적극 계획하고 공공봉사체계를 보완했다. 촌민 김관종은 “최근년간 촌에는 뚜렷한 변화가 생겼다. 도로가 깨끗해지고 환경이 아름다워졌으며 촌을 찾는 관광객도 늘었다. 의료, 양로 등 민생보장이 강화되여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앞으로 촌에서는 건설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는 한편 변강특색을 짙게 하고 우세산업을 강하게 하며 봉사보장을 보완하여 아름다운 향촌 건설에 지속적으로 공들일 타산이다.
남광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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