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연변대학 교정의 게시판은 새로운 오프라인 초빙회와 온라인 구직 내용으로 채워졌다. 기대로 부푼 대학 졸업생들은 새로운 기회와 더불어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했다. 이 회사가 보낸 링크가 믿을 만한 것인지? 3자 협의 내용에 함정이 없는지? 실습기에서 사용기로 전환할 때 로임을 주는지?
연변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는 졸업생들의 우려에 대비해 학교와 지방 협력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난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연변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은 경영성 인력자원 봉사기구의 위법 행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정보를 보호하며 처리 결과를 확실히 마무리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고 관련 문제 신고, 자문 번호를 공개했는데 주본급의 주요 경로(0433-12333, 0433-2879031) 및 전 주 8개 현(시)의 신고, 자문 전화를 함께 공개했다.
하지만 적발이나 벌금보다 졸업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받아주고 도와주는 안정감이였다. 연길시사법국과 연변대학 학생모집 취업처는 협력을 한걸음 앞으로 더 추진했다. 연변대학 학생모집 취업처에 대학생 취업창업 공공법률봉사 사업소를 설립하고 학교, 지방 협력협의를 체결해 공공법률봉사를 단계적 활동으로부터 ‘교정 주재, 상시화, 전문화’의 기제로 승격시켰다. 사업소는 구직 초빙과 실습 견습의 계약 위험, 로동권익 수호 경로, 창업 합법 요점, 현장 자문, 협의 심사, 법치 선전강연, 분쟁 지침과 법률 원조 련동 등 공익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와 지방 쌍방의 배치에 따라 졸업 시즌 단계에 교정 초빙회, 오프라인 초빙 현장에 법률봉사 전문창구를 설치하고 변호사가 대학생에게 대면 자문 봉사를 전개하고 공식적인 경로와 련합하여 전형적인 사례와 권익 수호 지식을 보급한다.
한편 ‘일자리가 어디에서 오는지, 정책을 어떻게 시달하는지’에 대해 연변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은 더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일에 힘을 쏟고 있다.
이 국에서는 각각 연변대학, 길림직업기술학원, 연변직업기술학원에 3개의 사업조를 설립하고 전담 지원을 제공했다. 도급 책임부문은 ‘정책, 직위, 봉사’를 교정에 전달해 취업 촉진 조치의 시달을 추동하고 학교측은 2026기 졸업생 전체 상황과 취업 진척 상황을 공유했으며 쌍방은 정책 선전강연과 강좌가 수업에 진입하고 전공 특색과 결합해 량질의 일자리를 모으고 일련의 캠퍼스 초빙을 하며 상시화 소통기제를 구축하고 빈곤층에 대해 중점 지원해 봉사가 끊어지지 않도록 보장하고 있다.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문에서는 본기 졸업생에 대해 실명 등기정책을 출범했다. 학교를 떠난 미취업 대졸생은 졸업장, 신분증을 소지하고 구직지 인재기구나 위챗 공중계정을 통해 실명 등기를 할 수 있으며 전문인원의 접목, 집중적 지원을 향수하고 ‘1131’봉사 즉 1회 이상의 정책소개, 1회의 직업지도, 3회의 일자리 추천, 1회의 기능양성 또는 취업견습기회를 향수할 수 있다. 이로써 미취업 졸업생의 구직 취업 수요를 전방위적으로 파악해 취업 지원의 마지막 1킬로메터를 뚫는다.
연변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은 이처럼 ‘사후식 장애물 제거’를 ‘사전 예방적 지원’으로 대체함으로써 대졸생의 취업에 효과적인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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