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공회 기업 심입해 안전생산 감독

2026-06-29 08:45:27

17일, 주총공회는 국가에너지투자집단유한회사 길림룡화화력발전주식유한회사 연길화력발전소를 찾아가 안전생산 특별감독을 전개해 25번째 전국 ‘안전생산월’ 활동을 깊이있게 추진했다.

이번 감독에서 주총공회는 사업소조를 구성하고 현장 교류, 실지 검사 확인 등 방식을 통해 기업 공회의 안전교육, 로동보호, 안전생산 감독, 민주협상 등 법적 직무 수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기업 공회가 법에 따라 직무를 리행하고 주동적으로 행동하도록 독촉했다. 사업소조는 안전생산 전문가를 조직해 생산 작업장, 고위험 화학품 저장구역 등 중점 구역에 심입하고 설비 운행, 안전표식, 응급 준비 등에 대해 세밀한 조사를 했으며 현장에서 문제를 제출하고 시정하도록 지도해 기업이 약점을 보완하고 위험을 방지하는 데 조력했다.또한 현장에서 고지 추락 응급훈련을 관람하고 전문가를 조직해 즉시 평가하고 개선 건의를 제출함으로써 일선 종업원의 돌발사고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제고시켰다.

이날, 주총공회는 기업에 <중화인민공화국 안전생산법>과 <중화인민공화국 공회법> 독본, 안전수첩, 응급구조가방 등 선전교육 물품을 증정하고 종업원 대표에게 안전 패키지를 배포해 일선까지 전달되고 전원을 포괄하는 안전선전을 진행함으로써 ‘모두가 안전의식과 응급기능을 갖춘’ 기업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안전생산월’기간 주총공회는 안전선전 용품을 제작하고 공회 소속 진지의 잠재적 위험을 전면적으로 조사하며 정비 대장을 제정하게 된다. 조사연구와 현장 관찰을 결부시켜 기층의 로동 보호 현황을 파악하며 온라인 정책 선전과 동태적 정보 알림을 강화하게 된다. ‘위험 요소 즉시 촬영’ 및 온라인 퀴즈 등 대중성 활동을 조직하고 제반 조치를 실시해 종업원들의 안전 방어선을 공고히 하게 된다. 

화숙신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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