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습은 량해각서 위반
이란 외무부 밝혀
[테헤란 6월 27일발 신화통신] 이란 외무부가 27일 성명을 발표해 미군이 이란의 남부 연해지역을 공습한 것을 비난하면서 이는 량측이 앞서 체결한 량해각서의 조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한 동시에 이란은 국제법에 근거해 국가 주권과 안전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이스라엘이 미국과 조률 후 레바논을 공격했으며 이는 이란과 미국이 체결한 량해각서의 조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은 국가 주권과 안전 및 국가 리익을 전력을 다해 수호할 것이다. 이란 무장력량은 미국의 관련 목표물을 겨냥해 방어성적인 공격을 가했다. 이 국면이 초래한 모든 결과는 미국측과 관련 협조측이 책임져야 한다.
성명은 또 걸프 남안 국가들이 선린우호 원칙을 따르고 국제법에 규정된 의무를 리행하며 그들의 령토와 시설이 대 이란 군사작전에 사용되지 않도록 방지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은 또 유엔 및 기타 관련 국제 기구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유엔헌장과 국제법의 기본원칙을 위반하는 행위에 대응하며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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