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3개 현·시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에

2026-07-28 08:44:04

매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6년 6월 중국 현역 및 시관할구 관광전파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주의 연길시, 돈화시, 안도현이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 순위에서 각각 제46위, 제48위, 제98위를 차지했다. 이 눈부신 성적표는 연변 문화관광산업 융합발전의 풍성한 결실을 충분히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변경 민족지역의 고품질 발전에도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

최근년간 연길시는 문화와 관광의 융합발전을 견지하고 문화관광제품 공급을 강화했으며 새로운 씨나리오, 새로운 업태를 풍부히 하고 새로운 명함장을 만드는 데 힘쓰면서 문화관광시장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증진했다. ‘느긋함과 여유가 있고 현대적이고 랑만적인 미식의 도시’가 풍기는 다차원적인 매력은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으며 ‘연길이라는 생활’ 문화관광 브랜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았다. 2025년 연길시에서 접대한 관광객의 수와 창출한 관광종합수입은 모두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관광객의 만족도와 체험감 역시 지속적으로 향상되였다.

돈화시는 ‘문화관광흥시’ 전략을 깊이있게 실천하고 발해문화, 홍색문화, 산림습지 등 전역 자원을 통합한 특색 문화관광IP로 전파 효과를 확대했으며 전 시의 문화관광산업이 단일한 관광에서 다원화된 체험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했다.

안도현은 생태문화관광과 농촌관광을 깊이 파고들어 장백산의 우수한 자원에 의존해 상시화 선전을 전개했다. 국풍 무형문화유산 동영상 <학의 춤>이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축구경기를 따라 안도를 유람하자’ 등 혁신적인 코스는 농촌 자원의 활성화를 견인하면서 현역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 

소옥민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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