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최근년간 도문시 장안진은 당건설을 인솔로 기층 당지부 표준화, 규범화 건설 요구를 둘러싸고 ‘확대경·망원경·현미경’ 세가지 당지부 사업법을 혁신적으로 시행해 기층당조직의 내생동력을 전면적으로 불러일으켰다.
‘확대경’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민심을 살피고 민생 고민을 해결하며 따뜻한 봉사 기제를 구축했다. 장안진은 ‘확대경’의 정밀도로 민심과 민의를 살피며 정기적인 촌간부 대방문 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민심 대장’과 ‘문제 해결 관리’ 페환기제를 전면적으로 구축하고 당원 직무 분류 및 배치 관리를 전면 시행하고 환경정비, 치안유지, 정책선전 등 14개 자원봉사 일터를 과학적으로 설정했다.
지금까지 관할구역 촌민들을 위해 루계로 양로 지원, 기반시설 보수, 편민 대행 봉사 등 민생실사 300여건을 처리했고 처리 종결률과 대중 만족도는 시종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기층 당지부를 대중들이 믿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도록 했다.
‘망원경’을 잘 사용해 발전을 도모하고 선치를 촉진하며 합력을 형성했다.장안진은 ‘망원경’과 같은 선견지명으로 진흥경로를 계획하고 자치, 법치, 덕치가 결합된 향촌치리 체계를 보완하여 ‘촌민소조회의+촌민리사회+향현 친목회’ 3급 의사결정기제를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루계로 각종 의사회의를 60여차 소집하고 대중의 합리화 건의 80여건을 받아들여 당조직 인솔과 촌민 자치의 심층융합을 실현했다.
당지의 자원우세에 의탁해 ‘당지부+합작사+농가’ 발전모식을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당원들이 솔선적으로 합작사에 가입하고 시범적으로 이끌도록 인도하고 조직 공동건설, 자원 공동향유, 산업 공동육성 등 방식을 통해 촌급 집체경제가 해마다 소득을 증가하고 촌민들의 수입이 안정적으로 늘어나도록 추동했다.
‘현미경’을 부지런히 사용해 대오를 강화하고 관리를 엄격히 하여 성장을 촉진했다. 장안진은 ‘현미경’과 같이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는 사업 법칙을 운용해 당지부대오 관리를 실속있게 틀어쥐고 소형 당수업, 홍색강당 등 학습담체를 루계로 36기 개설했다.
이와 동시에 당원 상시화 담화사업기제를 구축했다. 각 당지부 지도부는 년평균 연 300여명과 담화하고 각종 조짐성, 경향성 문제 20여건을 제때에 검사, 시정하여 당원 작풍 건설이 착지하여 효과를 보고 깊이있게 전개되도록 추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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