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시 청년 대학신입생 지능카드 첫 지급식이 9일 중국지질대학(무한)에서 있었다.
공청단 무한시위 서기 반청욱은 “지능카드는 무한이 모든 대학신입생들을 위해 마련한 ‘첫 만남 특별 선물’로서 출행, 문화관광 등 여러 혜택을 통합했으며 대학생들이 교정을 벗어나 무한을 직접 체험하고 방문하길 바란다.”고 희망하면서 대학신입생들이 심층 체험을 통해 무한을 료해하고 무한에 융합되며 무한을 사랑하고 무한에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캠퍼스 생활에서 졸업, 취업 그리고 정착에 이르기까지 이 지능카드는 전 과정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동반하게 되며 ‘대학생’에서 ‘신시민’으로 전환하는 데 조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청욱은 “이 카드는 청년과 도시를 련결하는 뉴대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수요에 관심을 돌리며 그들의 요구에 응답할 것이다. 청년들의 수요가 바로 향후 무한 청년 혜택 조치의 출발점이다”고 말했다.
무한에 있는 2026급 전일제 보통 대학교 신입생들에게 지급되는 이 지능카드는 현재 출행 혜택의 일부 기능이 출시되였으며 향후 문화관광, 소비 우대 등 면에서 다양한 혜택이 륙속 출시될 전망이다.
중국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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