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국부련회 녀성 자원봉사 시범 양성반이 우리 주에서 정식으로 개강했다. 성부련회 당조 성원이며 부주석인 호지휘가 축사를 했다.

이번 양성반은 자원봉사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과 중공중앙, 국무원에서 발부한 ‘신시대 사회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참답게 학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8개 수업과 1차례의 사업교류를 설치해 수강생들이 정치립지와 업무능력을 향상해 공동으로 녀성 자원봉사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도록 인도했다.

호지휘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원봉사는 새시대 문명실천의 생동한 담체로서 시대의 새로운 기풍을 보존하고 기층치리에 에너지를 부여하며 민생, 민심에 온정을 전하는 중요한 토대이다. 녀성 자원봉사는 새시대 자원봉사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녀성들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군중성 도덕실천 활동이며 구체적인 사회도덕 풍모와 생동한 정신적 력량이다. 연변주는 ‘일대일로’가 북쪽을 향해 개방하는 전략점 지점일 뿐만 아니라 길림 녀성 자원봉사 혁신 실천의 최전선으로 이번 전국적인 교류, 연구, 토론에 생동한 실천장소를 제공해주어 서로 학습하고 배우는 과정에 경험을 흡수하고 사로를 확장하는 데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양성반에는 전국의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부련회 녀성 자원봉사사업 관련 책임자, 녀성 자원봉사사업 골간 150여명이 참가했다. 양성은 집중수업, 사례분석, 경험교류와 현장학습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사회사업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북경림업대학 등 단위의 유명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새시대 자원봉사체계 건설 보완을 둘러싸고 수업을 전개하게 된다. 수업기간 수강생들은 또 연길공룡박물관, 연길수상시장 등 장소에서 실천수업을 하고 녀성 해설원들이 공공문화 봉사에 융합한 자원봉사 모식을 연구 조사하고 ‘애심어머니’ 관심, 사랑, 부축 활동 전개 정황을 료해하게 된다. 수강생들은 이번 양성은 내용이 풍부하고 실용성이 강하다며 배운 지식을 사업실천에 활용해 녀성 자원봉사사업이 새시대에 질적 승격을 가져오도록 떠밀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양성은 9월 18일까지 지속되며 ‘녀성 좋은 상품 장터’도 동시에 열려 길림성 녀성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품, 민족 문화창의 상품, ‘부자호’ 특색농산물과 녀성 창업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 판매해 전방위적으로 녀성들의 창업, 취업, 향촌진흥에 대한 녀성들의 에너지 부여, 녀성 자원봉사사업의 성과를 전시하게 된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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