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5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복건성 ‘장주110’ 전체 대원들에게 회신하여 그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간곡한 기대를 제기했다.
습근평은 회신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주110’은 공안부문의 빛나는 명함장으로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러분이 경찰 업무 일선에 뿌리를 내리고 대중을 위해 봉사하고 인민의 안녕을 지키는 등 면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아 폭넓은 칭찬을 받았으며 나는 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백성의 행복을 지키고 나라와 가정의 평안을 수호하는 것은 인민공안의 무거운 책임이다. 광범한 공안 간부와 경찰들이 인민을 위하는 초심을 굳게 지키고 우수한 전통을 발양하며 한결같이 책임을 다하고 헌신하며 마음과 정성을 기울여 대중의 어려움과 걱정을 해결해주고 가가호호의 등불을 지키며 당과 인민의 충성스러운 위사가 되기를 바란다.
‘장주110’의 현재 명칭은 ‘복건성 장주시공안국 장주110지대’이다. 1990년 이래 110신고봉사 신속대응 기제를 혁신하고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범죄 단속, 치안 유지, 군중 봉사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왔으며 전국 공안기관의 우수 기층단위 대표로 되였다. 습근평 총서기가 복건에서 사업하던 기간 3차례 경찰대오를 고찰하고 ‘장주110’의 건설과 발전을 지도하고 추동했다. 일전 ‘장주110’ 전체 대원들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 부탁을 명기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상황을 회보했으며 새 로정에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책임을 담당하려는 결심을 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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