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2026년 가을철 신병 환송회 개최
16일, 우리 주는 연길서역에서 2026년 가을철 신병 환송회를 개최하고 2026년 하반기에 입대한 청년들을 환송했다.
환송회에서는 <군민의 정> 물동이춤, <강군전가>, <붉은 해 변강 비추네> 등 가무를 선보이며 우리 주 군민의 두터운 정을 생동하게 과시했다.

연변군분구 관련 책임자들은 신병들에게 고향인민들의 깊은 정을 담은 ‘진달래’ 기념장을 달아주면서 그들에게 착실히 훈련하고 용감히 앞장서며 고생을 견디고 충성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통일복장을 입고 가슴에 붉은 꽃을 단 신병들은 고향 인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명령에 복종하며 지휘에 따르고 군사능력을 꾸준히 련마해 실제행동으로 국가의 안녕을 수호하겠다고 다짐했다.
글·사진 김은주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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