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점용 페품수거소 집중 철거
일전 연길시 북양로의 도로를 점용한 한 페품수거소가 철거되면서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이 실시한 페품수거소 도로점용 혼란상황 집중정돈 행동이 실질적인 철거단계에 들어섰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일상순찰 과정에 일부 페품수거소가 관련 부문의 허가 없이 경영위치를 옮기거나 도로와 공공공간을 점용하여 경영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 이 상황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여개 페품수거소에 부동한 정도의 도로점용 현상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초보적으로 파악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도로를 점용한 페품수거소에 법률문서를 전달하고 경영자에게 기한내에 정돈할 것을 명령했다. 하지만 일부 경영자는 기한내에 요구 대로 시정하지 않았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기한내에 시정하지 않은 도로점용 페품수거소를 법에 따라 철거, 단속하고 주변의 환경위생을 정돈했다. 도로를 점용한 건물이 철거되면서 주변의 통행 질서도 효과적으로 회복되였다.
황정파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