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룡정시는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월 활동을 가동했다.
가동식에서 홍색문화, 민속정취, 민족단결, 애국정서를 융합한 12개 종목이 무대에 올라 룡정시 여러 민족 대중이 서로 아끼고 도와주는 정신풍모를 충분히 드러냈다.
법률보급 혜민구역에는 민족정책 설명, 법률보급 자문, 편민봉사 등 코너를 설치하고 대중에게 법률보급 선전자료를 배포하며 민족단결 관련 법률법규를 보급하여 여러 민족 대중이 법을 존중하고 학습하고 지키고 활용하도록 인도했다. 무형문화유산 전시구역은 실물 진렬, 전승자 해설을 통해 민족음식의 매력을 보여주면서 무형문화유산으로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시켰다.
선전월기간 룡정시는 ‘석류꽃으로 물든 연변 한마음으로 공동체 구축’ 주제를 둘러싸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삼아 민족단결진보 교양과 국가통용언어문자 보급을 유기적으로 결부시키고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담체 활동을 전개해 여러 민족 대중이 국가통용언어문자를 잘 학습, 사용하도록 인도함으로써 여러 민족의 광범위한 왕래, 전면적인 교류, 깊이 있는 융화를 지속적으로 추동하게 된다.
진우 기자/견습기자 비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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