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전국 혁명문물 보호, 리용 구역 조성 사업회의가 강서 감주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혁명문물 보호, 리용 구역을 성공적으로 조성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정신과 당중앙의 정책구상을 깊이있게 실천하는 핵심 과제이자 혁명문물의 체계적 보호를 밀도있게 추진하고 로혁명근거지의 부흥 발전을 다그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됨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구역조성을 핵심동력으로 삼아 새시대 혁명문물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다각도로 이끌어내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는 전체적인 기획을 가다듬어 사업구도를 최적화하고 문물 본체와 주변 력사환경을 함께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보호와 함께 세밀한 관리 및 기술적 보존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문물이 지닌 력사적 가치를 깊이있게 발굴하여 전반 체계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우수한 문화자원이 현장과 군중 생활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사회적 파급효과를 확대하는 한편 다각적인 업무 혁신과 필수 자원 지원을 바탕으로 구역 조성사업의 속도와 실효성을 동시에 높여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중앙 및 국가기관 관련 부문, 국가문물국 관련 부문 및 중앙 직속기관 관련책임자를 비롯해 전국 각 성, 자치구, 시와 신강생산건설병퇀의 문물행정부문 책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주요 보호구역 관할 시, 현 당위 및 정부 관련 사업일군, 혁명문물 보호관리 기관, 기념관, 연구기관, 고등교육기관 책임자 및 관련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하여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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