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영국과 외교 관계 격상
[까라까스 9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전예] 15일, 베네수엘라와 영국 정부는 량국 외교관계를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베네수엘라 외무부·대외무역부 장관 플라센시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부 공보를 발표하고 량국 관련 부문간 협의를 거쳐 베네수엘라와 영국의 량자관계를 격상할 데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영국 라틴아메리카 업무 담당 부국무대신 크리스 엘모어는 당일 의회에 성명을 발표하고 량측이 외교관계를 대사급으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고 표했다.
영국 정부가 과거 베네수엘라 반대파 인사 과이도의 ‘림시 정부’를 인정한 후 량국관계는 지속적으로 긴장 상태였다. 2021년, 영국 정부의 공식사이트에 게시된 문서에 따르면 그 해 6월 레베카 버킹엄을 베네수엘라주재 림시대사대리로 임명해 같은 해 3월에 리임한 대사 앤드루 소퍼를 대체했다.
올해 1월 3일, 미군이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대통령 마두로와 부인을 강제로 통제해 미국으로 데려간 후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석유 무역 관련 제재조치를 완화했으며 영국 셸을 포함한 국제 석유회사들이 베네수엘라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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